가정이야말로 고달픈 인생의 안식처요,
모든 싸움이 자취를 감추고 사랑이 싹트는 곳이요,
큰 사람이 작아지고 작은 사람이 커지는 곳이다.
-허버트 조지 웰스-
불안감
항상 능력을 인정받고, 보상받기를 기대하면서 달려왔다.
이유가 없는 불안감은 나도 느껴보았지만 정말 사람을 미치게 하는 것 같다.
안정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했는데, 아직도 이 감정이 느껴지는 이유가 뭘까??
마음을 고쳐먹자
이제는 정신머리를 개조해야 한다.
무엇보다 가족의 행복이 우선이고 그중에서도 사랑하는 내 아내의 행복이 우선이다.
약해지지 말자.
설령 어떤 합리적이지 못한 이유로 미움받고 내몰리더라도,
공사판을 전전하더라도 아이와 아내에게는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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